지난주에 3+@팟 가서 수십트를 하고 못잡았다. 왜 계속 쫄을 엉뚱한데서 뽑는가.. 왜 계속 바닥을 맞고 죽는가. 공대장 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듯 한데 탐수 끝나서 쫑. 허허 거 참 익숙한 광경이군요. 공대원분들 화이팅 저는 또 다음주 다른데를 찾아보겠습니다.

 

...라고 생각했는데, 적절한 시간대에 적절한 진도를 가지고 복술을 구인하는 공대가 저기 하나밖에 없더라. 결국 또 지원 해서 같은 공대 2주 연속 참여 했다. 그리고 아라즈까지 와서 약 한시간반 정도 박고 킬. 2사잇페를 오늘 처음 봤는데 그대로 킬까지 갔다. 지난주보다 딜 버프가 들어온게 확실히 체감이 된다.

 

넴드 공략은... 사실 영웅 다닐때는 얘가 뭔 어떤 택틱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. 저 쫄은 왜 나오는것이며 저걸 안잡으면 어떻게 되며 사잇페 기둥은 대체 무엇이고 등등. 그리고 그러한 것들은 이제 신화 박으면 자연스레 다 이해 하게 된다... 

 

그리고 이후 프랙틸루스도 갔는데 광폭 몇번 보고 결국 못잡았다. 힐러가 광폭 봤으면 뭐다? 공략 확고다! ...확고고 뭐고 자시고 그냥 위크오라가 가라는대로만 잘 따라 가고 중간중간 산개 생존만 잘 하면 된다. 일반 잡을때 첫 인상이 이거 신화 가면 위크오라로 난리피우겠구만 싶었는데 정말로 그러한 넴드이다. 자세한건... 나중에 킬 했을때 적어 봅시다.